내년 군산에서 열리는 세계 물류 박람회에 국내외 기업의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미국의 다국적 물류기업인 UPS와 세계 1위의 선박회사인 덴마크의 머스크 로제스틱스 등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미국, 유럽은 물론 중국, 일본, 싱가폴 기업이 잇따라 참가 의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는 중장비 제조업체와 대형 물류기업들이 참가 의사를 밝히는 등 현재까지 국내외 100여 개 기업이 참가신청을 마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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