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70개 환경, 소비자 단체로 구성된 에너지 시민연대는 제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 22분부터 3분간 전등을 끄는 행사를 엽니다.
22일 행사에는 전국 공공기관 5만여 곳을 비롯해 50만여 곳이 참가하며 6개 한강다리의 경관조명도 함께 꺼질 예정입니다.
시민연대는 저녁 소등에 앞서 재생가능 에너지 체험, 자가발전 자전거 퍼포먼스 등 사전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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