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10시 쯤 서울 한남동 단대 앞 고가 위에서 강남방향으로 가던 59살 전 모 씨의 택시와 승용차 2대, 오토바이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 전 씨가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20살 최 모 씨 등 6명이 다쳐서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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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밤 10시 쯤 서울 한남동 단대 앞 고가 위에서 강남방향으로 가던 59살 전 모 씨의 택시와 승용차 2대, 오토바이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 전 씨가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20살 최 모 씨 등 6명이 다쳐서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