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인 기록을 보유한 사람들이 인터넷에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이 남자는 40년동안 껌 종이로 길이가 15km나 되는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고교 시절인 지난 1965년 부터 껌 종이를 접어 목걸이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구매한 껌 값만 6000만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이 손톱은 미국 유타주에 살고있는 한 여성이 27년동안 기른 것입니다.
길이가 무려 84cm나 되는데 팔을 내리고 서있으면 바닥에 닿을 정도입니다.
지난 1979년 이래로 한 번도 손톱을 자르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렇게 긴 손톱으로도 아무런 문제없이 집안일을 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애완견도 질투심을 느낀다!
영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애견인 1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입니다.
애완견들은 주인이 연인을 만나 데이트를 시작하면 주로 두 사람 사이에 끼어 들어 떼어 놓는 방법을 통해 질투심을 드러냅니다.
심지어 주인의 애인에 대해 원한을 품기도 한다고 하는데 연구진은 애완견도 인간처럼 질투심이나 죄책감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귀고 있는 애인에 대해 부모에게 어떻게 얘기하나요?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 6백여 명에게 물었더니 남성은 약 56%가 애인에 대해 '있는 그대로' 말하고 여성은 약 63%가 '장점 위주로' 말한다고 답해 묘한 대조를 이뤘습니다.
한편 애인을 부모에게 소개하는 목적에도 남녀 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남성은 배우자로 승낙해 달라는 의미이고 여성은 배우자로 적합한지 확인해달라는 의미가 강하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 미시시피주 한 강가에 모습을 드러낸 기러기입니다.
대형 화살이 몸이 관통했지만 헤엄치기는 물론 날기까지 합니다.
동물보호 당국이 치료를 위해 구조 작전을 펼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번번히 실패를 하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