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중앙에 물 분사 시설을 설치해 바닥을 세척하는 방안이 시범적으로 실시됩니다.
서울시는 먼지 제거와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세종로와 잠실운동장 앞 올림픽로에 물 분사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지체·뇌병변 1급 중증장애인 3천 8백명에게 활동 보조인 또는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도 새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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