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 씨, 병역문제와 관련한 부정적인 여론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유승준 씨는 지난 6월에 중국에서 발표한 중국어 음반 '승낙'을 21일부터 국내에서 온라인 판매할 예정이었는데요.
그러나 인터넷에 '국내 복귀를 위한 수순밟기'이라는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고 멜론과 도시락을 비롯해서 음원제공업체들도 공개를 꺼려서 온라인 판매가 좀 어렵게 됐습니다.
유승준 씨의 미디어 대행사 티비원은 이번 결정이 인터넷 불법 유통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고 수익금은 전액 수재민 돕기에 쓰겠다고 밝혔지마는 현재로서는 공개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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