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북측의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2천210억원 규모의 물품 지원계획을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인도적 차원에서 결정됐으며 국내산 쌀 10만톤과 시멘트 10만톤 등이 이달말부터 뱃길로 북측에 전달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정부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북측의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2천210억원 규모의 물품 지원계획을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인도적 차원에서 결정됐으며 국내산 쌀 10만톤과 시멘트 10만톤 등이 이달말부터 뱃길로 북측에 전달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