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춘천 4만여 가구 수돗물서 '흙탕물' 쏟아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강원도 춘천지역 수돗물에서 흙탕물이 나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19일 새벽 2시반부터 춘천시 석사동 후평동 퇴계동 등 4만여 가구의 수도에서 흙탕물이 쏟아져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는 소양정수장에서 흙탕물을 걸러내는 장치가 고장이 나면서 흙탕물이 가정에 그대로 공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는 소양 정수장에서 각 가정으로 공급되는 수돗물 퇴수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