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1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휴게소 인근에서 33살 전모 씨가 몰고 가던 승합차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타고있던 전 씨 조카 5살 조모 양이 숨지고 전 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전 씨 동생과 어머니 50살 최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친척집을 방문했다 대전 집으로 귀가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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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 1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휴게소 인근에서 33살 전모 씨가 몰고 가던 승합차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타고있던 전 씨 조카 5살 조모 양이 숨지고 전 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전 씨 동생과 어머니 50살 최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친척집을 방문했다 대전 집으로 귀가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