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전국 광역시 가운데 최초로 전화를 통해 시정의 주요 업무를 상담하는 콜센터를 설치하고 오는 2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15명의 전문 상담원이 배치될 콜센터에서는 여권과 차량등록, 대중교통, 상수도 등 4개 업무에 대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상담을 하게 됩니다.
또 근무시간이 아니거나 휴일에는 음성자동응답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콜센터의 전화번호는 국번 없이 120번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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