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등 4대 사회보험을 통합해도 고용감축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박 차관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사회보험은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워낙 많은 분야이기 때문에 부과·징수 시스템의 통합으로 잉여인력이 발생한다고 해도 새로운 업무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차관은 "고용인력의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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