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공포 영화 감상회가 열립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9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반 동안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공포영화 '어느날 갑자기-2월 29일'을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당일 저녁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공포 영화 감상회가 열립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9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반 동안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공포영화 '어느날 갑자기-2월 29일'을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당일 저녁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