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이 없는 세입자중에서도 42%가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내집을 가진 사람중에서는 74%가 반대했다.
재테크 포털사이트 모네타가 최근 회원을 대상으로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찬반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천 80명 가운데 61%가 반대한다고 답해 찬성 39%보다 훨씬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내집 소유자 631명 가운데에서는 74%가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월세 거주자 449명 중에서도 42%가 반대한다는 의견을 표시했습니다.
세입자중에서도 상당수가 정부 정책에 반대를 표시한 것은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 내집 마련 기회가 오히려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이 사이트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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