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상황에 좌절감을 토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에서 민주주의 정착이 더디고 이라크인들이 미군에 적극 협조하지 않는 점에 실망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라크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또 수많은 미군이 희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라크가 발전하지 못하는 데 대해 부시 대통령이 서운한 감정을 가졌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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