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치매노인, 더위에 지쳐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5일 오후 5시 반쯤 대구시 송현동의 3층짜리 주택 옥탑방에서 78살 최 모 씨가 창틀에 끼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6년 전부터 치매를 앓던 최 씨는 어제 오전 11시쯤 입원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게 별다른 외상이 없고 더위에 지쳐 숨진 것 같다는 검안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