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8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릉리의 한 제지공장에서 폐수정화탱크를 청소하던 55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이 씨와 함께 작업하던 56살 김모 씨와 49살 진모 씨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폐수정화탱크 안에서 발생한 유독가스에 질식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5일 저녁 8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릉리의 한 제지공장에서 폐수정화탱크를 청소하던 55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이 씨와 함께 작업하던 56살 김모 씨와 49살 진모 씨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폐수정화탱크 안에서 발생한 유독가스에 질식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