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회사가 LG카드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LG카드 매각 작업을 주간하고 있는 산업은행은 신한금융지주를 사실상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주당 6만5천원 이상의 높은 가격으로 LG카드 지분 85% 정도를 사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업은행은 16일 오후 3시에 공실적으로 우선 협상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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