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대우일렉의 양문형 냉장고에 대한 유럽연합의 반덤핑 관세율이 각각 12.2%와 3.4%로 확정됐다고 한국 무역협회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3월 잠정적으로 부과받았던 반덤핑 관세율보다 상당폭 인하된 것입니다.
지난 3월 4.4%의 잠정 반덤핑 관세를 부과받았던 삼성전자는 시장점유율이 감소한 점이 감안돼 이번에 덤핑 무혐의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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