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이자 징검다리 연휴의 마지막 날인 15일 전국의 고속도로도 오전부터 차량이 몰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나가는 차량이 몰리기 시간한 경부고속도로는 부산방향 죽전휴게소에서 신갈분기점 4km 구간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 마성터널에서 용인휴게소 사이 8km구간에서 차량흐름이 느려지고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는 비봉IC에서 화성휴게소 사이 8km 구간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15일 하루 28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며 정오까지는 하행선을 중심으로 지·정체 구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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