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국방부는 주말까지 레바논 남부의 리타니강 북쪽에 1만5천 명의 레바논 군대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타니강 북쪽은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와의 전투를 위해 자국 군대를 파견하지 않은 지역입니다.
유엔 안보리가 지난 12일 채택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의 휴전 결의안은 양측의 무력충돌 재발을 막기 위해 레바논 남부지역에 1만5천 명의 평화유지군을 파견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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