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6시 반쯤 전남 신안군 홍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골드스타 호가 기관 고장을 일으켜 50여 분 동안 바다 한 가운데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서객 등 3백여 명을 태운 '골드스타'호는 어제 홍도를 출발해 비금도로 가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운항하지 못하다가 50분 뒤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3일 오후 6시 반쯤 전남 신안군 홍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골드스타 호가 기관 고장을 일으켜 50여 분 동안 바다 한 가운데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서객 등 3백여 명을 태운 '골드스타'호는 어제 홍도를 출발해 비금도로 가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운항하지 못하다가 50분 뒤 운항을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