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6시 반쯤 전남 영암군 대불항 4거리에서 모 업체 출퇴근 버스가 마주오던 트럭, 승용차 등 2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1살 박모 씨와 업체 직원 등 21명이 가볍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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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새벽 6시 반쯤 전남 영암군 대불항 4거리에서 모 업체 출퇴근 버스가 마주오던 트럭, 승용차 등 2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1살 박모 씨와 업체 직원 등 21명이 가볍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