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건설 노사가 12일 새벽 임금협상에 합의해서 노조파업이 44일만에 타결됐습니다.
노사 양측은 11일 밤부터 10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끝에 임금 평균 5.2% 인상과 토요근무 할증 강화 등 6개항에 잠정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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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건설 노사가 12일 새벽 임금협상에 합의해서 노조파업이 44일만에 타결됐습니다.
노사 양측은 11일 밤부터 10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끝에 임금 평균 5.2% 인상과 토요근무 할증 강화 등 6개항에 잠정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