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수부는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지난 2003년 외환은행 매각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10일, 검사 6명과 전산전문요원 등 수사관 23명을 재정경제부에 보내 외환은행 매각 실무를 맡았던 부서에서 PC 전산 서버 등을 분석해 5상자 분량의 서류와 PC 13대, 매각 관련 전산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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