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테러음모 적발의 충격이 완화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12일, 미국 뉴욕시장에서는 전날보다 35센트가 오른 배럴당 74.35달러를 기록했고, 영국 런던시장에서도 47센트가 오른 배럴 당 75.7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테러 위협으로 경제가 둔화되거나 항공여행이 영향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줄어들면서 전날의 급격한 유가 하락세가 멈췄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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