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재단과 자유주의연대 등 보수단체들은 광복절 명칭을 건국절로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수동적으로 얻은 1945년 광복절보다 정부를 수립한 1948년 8월15일의 의미가 더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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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재단과 자유주의연대 등 보수단체들은 광복절 명칭을 건국절로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수동적으로 얻은 1945년 광복절보다 정부를 수립한 1948년 8월15일의 의미가 더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