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우메아 대학은 운동선수 63명과 운동을 하지 않는 27명을 대상으로 운동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피실험자들 모두 17살일 때 조사를 시작했는데요.
8년 가까이 추적비교연구를 한 결과 운동선수의 경우 일반인보다 골밀도가 크게 높았습니다.
따라서 연구팀은 10대 후반부터 운동을 시작하면 골절상을 입을 가능성을 50% 정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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