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0일 평검사 64명을 오는 16일자로 전보 인사 발령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하반기 인사를 최소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인사 폭을 가급적 줄였지만 법무부와 서울중앙지검 등 최고 선호 보직을 교체하고 일선 청별 인력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외부기관 파견검사 선발은 직위공모 절차를 거쳐 전문성 등을 심사하여 적격자를 엄선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