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일대 가정집에 침입해 부녀자를 강간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청 광역수사대는 40살 신모 씨를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2005년 12월 18일 오전 4시쯤 안산시 일동 한 가정집에 칩입해 잠을 자던 최모 씨를 강간하는 등 2004년 3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2명의 부녀자를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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