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강병규 씨 스토킹 30대 여자 구속기소

3개월 간 "교제하자" 백여 통 메일 보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방송인 강병규씨에게 석달여 동안 교제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이 메일을 상습적으로 보낸 혐의로 31살 강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PC방에서 강씨에게 사귀자는 내용의 이 메일을 95차례 보내 불안감을 불러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씨는 또 강병규씨의 팬 팬 카페 운영자가 강씨에게 메일 발송을 중지 해달라고 요청하자 자신을 스토커로 몰았다며 강병규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허위 고소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