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문제와 관련해 당초 지난 7일 모임을 가지려다 연기했던 역대 국방장관들이 잠시 뒤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10일 모임은 오전 11시 서울 신천동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석자는 이상훈 전 장관 등 17명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10일 모임에서 전시 작통권 환수 추진에 따른 우려 등을 담은 성명서를 채택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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