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예일대학 의대는 새끼를 밴 쥐 3백 마리를 대상으로 초음파 촬영을 한 다음 태중에 있는 새끼들의 뇌를 검사했습니다.
그 결과 초음파 스캔 시간이 30분 이상인 경우 신경세포들이 제자리를 찾아가지 못하고 뇌의 엉뚱한 자리에 흩어져 있었는데요.
제자리로 이동하지 못한 신경세포의 수는 촬영 시간이 길수록 더 많았습니다.
연구팀은 인간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커서 뇌 기능 발달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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