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 대부분이 9일 말복을 맞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닭백숙과 삼계탕을 제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9일 점심식사로 임직원들에게 닭 3만 4천마리분의 삼계탕과 수박 2천통을 제공했습니다.
또, 인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주식회사 SK도 각각 1만 3천여 마리와 1천500마리 분의 백숙과 삼계탕으로, 근로자들의 여름 나기를 도왔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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