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 10시쯤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죽전 사거리 부근 화훼단지에서 불이나 3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화훼단지 내 비닐하우스 14개동과 보관 중이던 목재 가구와 화초 등이 탔으나, 대부분 사람이 퇴근한 늦은 시각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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