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8일 오전 당정협의를 열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종합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당정은 노동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각 부처 차관들이 위원이 되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정은 또 내년 5월까지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근로자 가운데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근로자들의 기준과 규모를 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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