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아프가니스탄 평화축제' 참가차 현지로 떠났던 사람들 가운데 6명이 탈수와 복통 등의 증세로 현지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된 동의부대가 6일까지 행사 관계자 중 241명에 대해서 진료를 실시했다"며 "건강에 이상이 생긴 6명은 한국인 의사가 근무하는 현지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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