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아침 7시쯤 서울 공릉동 57살 함 모씨의 자동차 도색 작업장에서 불이 나 옆 건물 목재 창고로 옮겨 붙으면서 문짝 완제품 2백여 개를 태워 8백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불은 또 건물 두 동을 합쳐 내부 3평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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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침 7시쯤 서울 공릉동 57살 함 모씨의 자동차 도색 작업장에서 불이 나 옆 건물 목재 창고로 옮겨 붙으면서 문짝 완제품 2백여 개를 태워 8백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불은 또 건물 두 동을 합쳐 내부 3평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