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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월드] 이슬람 단체, 자살특공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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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의 이슬람 과격단체들이 세계 각지의 유대인 관련 기관을 공격하기 위해 수백 명의 자살 특공대를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네시아의 과격 단체 '아시아 이슬람 청년 운동'측이 밝힌 계획인데요.

이들은 성전을 위한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원들 수천명을 단계적으로 파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얘기로 보고 대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실제 특별 군사훈련 중인 '아시아 이슬람 청년 운동'은 또, 내일(8일)까지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중단하지 않으면 중동에 대원들을 보내 헤즈볼라에 합류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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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박물관이 11구의 실제 미라들을 일반에 공개하는 미라 홀을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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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물관이 연 두번째 미라 관인 이 홀에는 특히, 이집트 고대 파라오들 중 가장 유명한 왕 중 하나인 21대 파라오 람세스 3세의 미라가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파라오들의 무덤이 밀집된 왕들의 계곡에 이 미이라들을 매장했던 옛 이집트 고위 성직자의 미라도 이 전시관에 포함됐습니다.

고대문명의 신비를 속삭이는 미라들의 모습에 벌써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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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4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나체 인간 피라미드를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나체가 된 군중들로 하여금 거대한 조형물을 형성하게 하는 작품활동으로 유명한 미술가 스펜서 튜닉의 작품이 되기 위해 모여든 지원자들입니다.

작품을 위해 온몸을 던진 이 지원자들은 특별한 미술품에 참여하게 돼 기뻤다는 소감을 밝혔는데요.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갑자기 옷을 벗자니 좀 쑥스러웠지만 다같이 벗으니까 특별히 창피할 건 없었다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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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돈이 많이 드는 고급 운동으로 인식되고 있는 건 유럽에서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입문 과정이 까다로운 기존 골프에 반기를 든 한 네덜란드의 농부가 이른바 농부들의 골프를 개발했습니다.

이 골프는 소들이 노니는 목장에서 공을 쉽게 찾으며 칠 수 있도록 기존 골프공보다 훨씬 큰 공과 두꺼운 클럽을 이용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농부들을 중심으로 차츰 인기를 얻어오다 오는 26일에는 최초의 농부골프 오픈까지 열릴 예정인데요.

위닉 씨는 소의 배설물을 밟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않는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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