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포항지청은 포스코 본사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혐의로 포항 건설노조 39살 이지경 위원장과 민주노총 경북본부 간부 등 58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부터 21일까지 포항 포스코 본사를 불법 점거하고 농성을 벌여 포스코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건물 안의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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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포항지청은 포스코 본사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혐의로 포항 건설노조 39살 이지경 위원장과 민주노총 경북본부 간부 등 58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부터 21일까지 포항 포스코 본사를 불법 점거하고 농성을 벌여 포스코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건물 안의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