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류젠차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외교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북한이 없는 5자 회담은 6자 회담의 재개와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면서 찬성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류 대변인은 이어 6자회담 재개를 위해 북한과 미국이 융통성있고 진지하며, 책임지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면서 6자회담에 대한 실망을 하지 말고, 부정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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