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서 청계천 분수가 새벽 1시까지 2시간 연장 가동됩니다.
서울시는 3일부터 서울 지역에도 열대야가 시작되면서 청계 광장과 세운교 등 청계천 네 곳에 설치된 분수를 오는 20일까지 연장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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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서 청계천 분수가 새벽 1시까지 2시간 연장 가동됩니다.
서울시는 3일부터 서울 지역에도 열대야가 시작되면서 청계 광장과 세운교 등 청계천 네 곳에 설치된 분수를 오는 20일까지 연장 가동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