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물놀이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일 오전 11시쯤 강원도 양양군 서면의 한 하천에서 가족들과 물놀이를 즐기던 40대 남자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또 낮 1시 반쯤에는 경남 산청군 덕천강에서 57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3일 하루에만 세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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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물놀이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일 오전 11시쯤 강원도 양양군 서면의 한 하천에서 가족들과 물놀이를 즐기던 40대 남자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또 낮 1시 반쯤에는 경남 산청군 덕천강에서 57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3일 하루에만 세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