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부 판즈와이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민간인 2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사람들로 밀집한 판즈와이의 한 시장에서 테러범이 자신이 타고 있던 차량을 폭발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칸다하르에서도 도로변에 설치된 폭탄이 잇따라 터져 나토가 주도하는 아프간 국제평화유지군 소속 캐나다군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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