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미, 6.25 미군전사자 유해 첫 공동 발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 유해 발굴작업이 한-미 합동으로 이달말까지 실시됩니다.

한미 양국은 2000년 6월 체결된 합의각서에 따라 그동안 자료교환 등의 협력을 유지해왔지만 양국이 합동으로 미군의 유해발굴 작업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 측에서는 유해발굴 전문부대인 제이팩 즉, '합동전사자·실종자 확인 사령부'에서 고고학자와 인류학자 등이 포함된 15명의 전문발굴팀이 투입됩니다.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은 총 5만4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지금까지 8천100여 구의 유해를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