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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야스쿠니 참배는 나의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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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킨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참배는 자신의 소신이며 개인적 자유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오는 15일 종전기념일을 앞두고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여부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고이즈미 총리는 3일자 내각 메일매거진에 발표한 메시지에서 이같은 생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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