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도 남부와 동해안의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북 의성의 기온은 35.7도까지 올라갔고 포항 35.5도, 대구 35.2도 강릉은 34.9도를 기록했습니다.
서울도 3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의 기온이 30도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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