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국 아빠들, 일때문에 자녀에 '소홀'"

하루에 평균 2.8시간 아이와 보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 국립여성교육회관이 한국과 일본, 미국 등 6개국에서 12살 이하 자녀를 둔 부모 1천 명씩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한국의 아버지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가장 적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태국 아버지들이 하루 5.9시간, 미국과 스웨덴이 4.6시간을 아이와 보내는 데 반해 한국은 하루 2.8시간에 그쳤습니다. 

조사팀은 한국 아버지의 경우 근무시간이 길고 직장회식이 잦아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