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44분께 경북 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대동골 계곡에서 장 모(20·대구시 북구) 씨가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물에 빠져 숨졌다.
장 씨 일행들은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장 씨가 튜브를 놓치면서 허우적거려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장 씨가 수영 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청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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