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포스코 점거농성 도중 부상 노조원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북 포항건설노조 포스코 점거농성과 관련 포항시내 집회에 참가했다 다친 포항건설노조원 45살 하중근 씨가 부상 17일만인 1일 새벽 2시 40분쯤 숨졌습니다.

하 씨는 당시 집회도중 경찰과의 충돌과정에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 증세를 보여 그동안 뇌사상태에 빠져있었습니다.

포항건설노조는 그동안 하 씨가 경찰의 방패에 머리를 찍혀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주장해왔으며 경찰은 부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노조의 주장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