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31일 실시되는 교육감·교육위원 선거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13명을 내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과 경북에서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의 경우 모두 7건의 신고와 첩보가 접수돼 현재 4명에 대해 내사를 진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시·도별로 139명의 교육위원을 뽑는 선거에서도 7건의 위반 의혹 사례가 파악돼 9명을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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